보고싶은

국경의 남쪽엔 저리 꽃이 피었건만

사메 2008. 4. 6. 19:35
예전에 렝귀지 익스체인지 하던
카요코로부터 사진이 왔다.
국경아랜 저리 꽃이 피었건만..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
일본어로 대화를 하기로 했었는데..
약 2시간의 영어수다
그리고 15분 일본어 ㅋㅋ

지금은 남편따라
워싱턴 디씨에서
살고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