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릴감기 전에
브러쉬로 빗어주는 것이
두피에 좋다길래
아침에 샤워하기전
머릴 큰브러쉬로 빗었다.
그러고 보니 빗질을 참 오래만에 한듯.
브러쉬도 먼지가 여기저기 얼기설기
요즘은 스타일링을 할때
그냥 블로우드라이를 하거나
아님 거의 마른상태에서 아이언을 쓰기 때문에
빗은 사용할 필요가 거의 없는..
이참에 예쁜 브러쉬를 하나 구입해야 겠따!
뭐 아직 별차이를 못느끼겠지만
하루만의 브러슁으로
아직 효과를 보긴 이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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