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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1995-2011] 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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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떠난게
1995년이니깐 해외생활 9단!
올해로 16년째이다.

16년동안
가족들이 나를 방문한 것은
전.무.!
작은오빠가 직장일로
뉴욕에 와 있을때 잠시 만난 것말고는
없다.

첨으로 엄마가
영국에 나를 보러 오신다고..
겸사겸사 그냥
쉬다가셨으면 좋겠는데
맛있는거 해먹고
가까운 파리나
발셀로나 정도 가고

근데!
새언니가 초등학교 2학년짜리 조카를
딸려 보내겠다고
우기신다.
해외여행 경험도 없는애를
부모도 없이 
나보고 한달이나 보라고
학교도 빼먹고!?

i hope people can be reaso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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